컴퓨터구조대

 
작성일 : 20-03-26 16:32
조조래빗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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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 : 쏭쏭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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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시놉은 세계2차대전 당시


나치 히틀러 빠돌이(?) 10세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10살 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나치즘


무거운 주제지만 익살스럽고 무겁지 않게 그렸지만


그 어떤 전쟁영화 보다 잔혹하고 전달하는 메시지는 묵직합니다.


소년의 엄마역으로 나오는 스칼렛 요한슨


정말 결혼이야기도 그렇고 요즘 연기의 물이 오르다 못해 넘치네요.


아주 매력적이게 나옵니다


소년도 정말 귀엽게 나옵니다ㅋㅋㅋ


한번 더 보러갈까 생각중이네요


참고로 CGV는 개봉안하고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만 개봉합니다(이 좋은 영화를 CGV는 왜?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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