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구조대

 
작성일 : 22-09-23 00:24
대만에게 따라잡힌 GDP 나라망신, 망국으로 가게 만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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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 : 럭비보이
조회 : 0  
좌파가 집권하면 항상 집값은 폭등해서 고생한다. 나도 좌파 집권때 개고생해봐서 안다.

그런데 경제는 쇠락해서, 코로나 핑계대지만, 실제 대만에게 경제 따라잡혔다. 

이런 이유는? 
정의와 공정은 무너트리고, 내로남불하고, 범죄자가 뻔뻔하게 뭐 잘못했냐고나 하고.. 범죄자가 대선까지 나오다니..
또 그런 범죄자들을 찍어주고 옳다고 하는 썩어빠지고, 불량한 양심, 불량한 정신상태이니 

천벌이 안오면 이상하다.

거기다가 동성애자가 당나라군대 만들고
히피족이 나라정치를 좌지우지하고.. 
300만명 죽인 독재자들에겐 협력하고 말도 못하고.. 
동성애자와 서울시를 발거벗고 축제하더니, 발가벗고 성추행하다 자살해도 뭐 잘못했냐고나 하고.. 
서민들은 이제 비싼 변호사 써도 어떤 억울함도 못푸는 시대=검수완박 똥을 싸놓고 갔으니..어찌 저 큰 똥을 치우리요.

경제인/기업인은 범죄자 취급해서 다 해외로 내쫓고, 투자를 못하게 하니, 다들 집과 땅에만 투자하여 집값폭등하고
대만에게도 따라잡혔다. 대만은 꾸준히 갔고, 우린 중간에 쉬는 토끼 같았다.

이런 좌파가 잘되면 이상하다. 
악마의 정부는 다시는 태어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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